개인 블로그로 이용

12년후 하루 2008/08/26 12:23 posted by m42

사이트를 오픈하고, 이 블로그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회원별로 나워져 있긴 하지만, 사이트에선 제 개인적 일상을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어, 블로그를 다시 사용할 생각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일상이 되겠군요.
일단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우선이겠죠~
스스로에게서의 일탈,
자~ 한번 떠나볼까요.

시작입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갑자기 소수에 대한 생각이 났습니다.
얼마나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암기하고 있던 자연수를 포함해서, 자연수 1000 미만의 소수를 계산해 봤는데,
생각외로 암기하고 있던 소수가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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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홈페이지로 통합

12년후 하루 2008/04/28 15:49 posted by m42
이 블로그 아이디는 5명이 공유해 왔습니다.
초기 m42 베텔큐스는 Starry Night 와 12년후 하루 카테고리로 시작했고, 4명이 추가로 공유 되면서, 팀블로그로 변환을 하지 않고, 한개 아이디로 블로그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 블로그에 공개된 글은 전체의 1/3 정도 수준이며, 전체 내용을 공개적으로 전환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 작업을 팀원인 kim 에게 건의 했고, 블로그 포스트들을 카테고리별 복원을 마쳤습니다.

블로그이 포스트들이 대부분 600픽셀로 되 있었기에 홈페이지의 백업 카테고리 레이아웃은 800으로 했고, 각각 별도 아이디로 등급을 조정 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의 글은 kim의 블로그와 통합하면서 350여개는 비공개 상태 입니다. 카테고리별 각자 작성하셨던 이전 글을 확인 하시고, 레이아웃을 벗어나는 이미지나 텍스트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전 수정되었던 글들은 원문 상태로 다시 수정해서 공개로 전환해 주세요. 공개는 필수 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홈페이지로 이동한 글들은 삭제 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변동 없으며, 아이디와 비번은 메일로 발송 했습니다.

28/04/2008